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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미로

김정희 2013. 05. 29.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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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야기들이 밤새 오간다 아마도 그 숫한 이야기들이 모든 가슴에 묻혔으리라 수많은 세월 밤새 흐른다 아마도 그 숫한 세월속에 그 이야기들 만들어 젔으리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삶의 미로 님 향한 마음은 같은데 어느길 택하랴

댓글 1개

구영환 2013. 05. 30. 오후 05:54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어떤것은 전설이 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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