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삶의 미로
김정희 2013. 05. 29. 오전 11:52
3543
김정희 2013. 05. 29. 오전 11:52
3543
수많은 이야기들이
밤새 오간다
아마도 그 숫한 이야기들이
모든 가슴에 묻혔으리라
수많은 세월
밤새 흐른다
아마도 그 숫한 세월속에
그 이야기들 만들어 젔으리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삶의 미로
님 향한 마음은 같은데
어느길 택하랴
댓글 1개
구영환
2013. 05. 30. 오후 05:54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어떤것은 전설이 되기도 하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