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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 갔다 오노
최다원 2013. 07. 17. 오후 09:14
3525
최다원 2013. 07. 17. 오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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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 갔다 오노//최다원
하기 휴일에 형제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을왕리 바닷가에 이르렀다
바닷물이 썰물 때인 것을 보며
지금은 물이 나갔네
아마 두 시쯤이나 돼야
들어 올거야 라며
밀물과 썰물을 화제에 올리던 중
어머니는
얘야
근데 물이 오데 갔다 오노
!!!
댓글 3개
문희
2013. 07. 19. 오전 09:07
나도 잘 모르겠다 매일 갔다 오데
최다원
2013. 07. 19. 오후 09:30
그러게요 간것은 오고 온것은 가 더라구요
이은숙
2013. 08. 02. 오후 03:09
물이 오데 갔다 왔을까요? 내도 잘 모르겠는데 누가 갈춰주면 안 되나요?^^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잠시 소풍 다녀온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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