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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만나기를..

김정희 2013. 12. 06. 오전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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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숫한 이야기들이 피어난다 이야기물결로 일어난 파장들이 눈물이 되고 웃음이 되고 웃고 우는 사연들 그럼에도.. 그리움의 신음소리 표정없이 허공바라는 얼굴들 낙심 실패 고독 불안 가난 질병 모두가 함께다 인생의 여정에 정거장 모두가 거처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숫한 사람들속에서 생명꽃이핀다 가지가지 향기를 담고 울면서 웃고 웃으며 우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사색의 향기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 , , , 장터

댓글 6개

임영경 2013. 12. 06. 오전 11:28

사색의향기 참좋네요

미오새 2013. 12. 06. 오후 11:25

*정희님..안녕하세요. 그렇네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사색의 향기. 아직 얼굴 마주하여 뵌 적은 없지만, 이렇게 마음과 마음이 먼저 만나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대단한 인연아닌가요? 그래서, 글 주고 받으며 서로 정도 들었는지, 자주 보이던 분들이 오랫동안 그 모습 보이지 않으면 근황이 궁금하기도 하던걸요.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하시고 새 날 맞으시기 바랍니다, 정희님 !

김정희 2013. 12. 07. 오전 07:06

미오새님~^^*닉네임이 너무 정다워서 좋읍니다 그렇죠 마음이 만나면 얼굴본것보다 더 친근해지조 의식하지않고 바라보는 마음은 여유롭죠 감사해요 ~ 서로가 궁금해할수있는 마음이 생겼다는것.. 이웃도 되고 친구도 되고..좋은만남으로 기쁘게 동행해요 사색의 장터에서.. 이제 아침이 시작됩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

김정희 2013. 12. 07. 오전 07:10

영경님의 멋진 하루를 기대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사색의 향기를 통해 님들의 마음을 바라보노라면 어느덧 주위에 훈훈한 친구들의 온기가 가득 느껴집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태성 2013. 12. 09. 오전 10:51

마음이 만나는 곳, 장터에서 만나는 이들은 모두 사랑입니다.

김정희 2013. 12. 13. 오전 06:57

그렇죠..마음들이 만나는곳이 천국이기도 하죠 그속엔 이해가 있고 관용이 있고 사랑이 있고 나눔이 있고 그속에서 생명의 꽃이 핍니다 감사합니다..문태성님!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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