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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김현아 2013. 12. 06. 오후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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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너무 크고 높아서
상상만 하는
혹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
 
비웃을 거라
감히 입 밖에 내지도 못하는
 
불가능하다는
 
꿈속에서나 이루어지는
혹은 꿈에서도 꿈
 
그럼에도
 
생각하고
희망하고
갈망하는
 
바보 같다고 해야 할지
바보라고 할지
 
그런 것

댓글 10개

미오새 2013. 12. 06. 오후 11:38

*현아님...안녕하세요. 나무를 겨누는 자의 화살보다, 태양을 겨누는 자의 화살이 더 높이 난다고 하였으니 이왕이면, 꿈이라도 야무지게 꾸면서 한 세월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세상사람들은 바보같다고 할지라도, 꿈을 꾸는 자에게 꿈은 이루어 진다고 하잖아요. 현아님의 꿈...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꼭 이루어지는 날이 있을지니...

곽기영 2013. 12. 07. 오전 06:45

꿈이 없다면 희망도 없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김현배 2013. 12. 07. 오전 10:27

꿈을 꿔야 하는 현실이 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아 2013. 12. 07. 오후 10:14

감사합니다. 이룰 자신은 없지만 잃지 않을..잊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김현아 2013. 12. 07. 오후 10:14

네..그럼요..감사합니다.^^

김현아 2013. 12. 07. 오후 10:15

명언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문태성 2013. 12. 09. 오전 10:46

꿈을 먹고 꿈을 만지고 꿈을 조율하시는 김현아 시인님!

임영경 2013. 12. 09. 오전 11:01

잘 감상하고 갑니다 여운이 남네요

김현아 2013. 12. 09. 오후 07:46

앗..시인이라니요..감사합니다.^^

김현아 2013. 12. 09. 오후 07:47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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