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움직임에 대하여
김현배 2014. 01. 01. 오전 10:57
3539
김현배 2014. 01. 01. 오전 10:57
3539
괜찮을까, 이것을 해도?
빠르게 움직이는 세상
어제를 통해
내일의 모습을 봐야 한다고
또 봐야 한다고 말하지
가능할까, 그것이?
가운데 서 있는 신념
하나하나
뚜렷하게 인식하려는
움직임 없는 움직임
댓글 8개
미오새
2014. 01. 01. 오후 06:32
* 허물많고 부끄러운 지난 세월, 기억속에 묻으며 또 한 세월의 출발점에 섭니다. 현배님.. 갑오년의 출발이 순조롭고, 현배님 가는 길이 항상 평온하기를 기원합니다
김현배
2014. 01. 01. 오후 06:57
내년에는 삶이 좀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미오새님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4. 01. 01. 오후 07:22
모든 움직임에 대하여 책임과 의무를 갖습니다. 지혜를 모으면 더욱 밝은 길이 보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김현배님/
김현배
2014. 01. 01. 오후 07:33
움직임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영님
문희
2014. 01. 02. 오전 09:02
신념을 잃으면 자신을 버리는 것 아닐까요? 청마가 진취적이고 행운을 상징한다는데 보람있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김현배
2014. 01. 02. 오전 10:26
꿈이 이루어지는 신념의 시간을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문희님
문태성
2014. 01. 02. 오후 01:47
도무지 짐작할 수도 없는 가지 않은 길. 새 날들을 어떻게 갈 수 있을지, 인간은 무엇을 역사로 남기는지.
김현배
2014. 01. 02. 오후 05:12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잘 안 되었던 일들, 좀 더 잘해보겠다는 마음 그것이 미래를 열어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