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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에 걸린 소망
정채균 2014. 02. 25. 오후 12:05
3665
정채균 2014. 02. 25. 오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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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현배
2014. 02. 25. 오후 02:57
아내의 사랑과 아내에 대한 사랑 함께 노래하며 춤출 수 있는 이어진 마음 감사합니다. 정채균님 오랜만이네요
문태성
2014. 02. 26. 오전 10:20
아낙의 정이 묻어나는 시집 상재 축하드립니다. 청채균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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