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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을 따라 /...,
그리움 2014. 03. 12. 오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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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14. 03. 12. 오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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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사람들은
비가오면 빗 길을 걷고
눈이오면 눈 길을 걷고
굽이 굽어진 생명의 길을 따라
꽃도보며, 새들도보며, 나무들도보며 길을 걸어간다.
여럿이 함께 길을 걷다가 당신이 외로울 때 외로움을 잡아줄 손이 있지요..
여럿이 함께 길을 걷다가 당신이 슬픈땐 안아줄 가슴도 있지요.
여럿이 함께 길을 걷다가 당신이 우울할땐 당신을 밝혀줄 웃음도 있지요.
여럿이 함께 길을 걷다가 당신이 상처 받았을 땐 아픔을 가슴가득 포옹해 줄 가슴도 있지요.
당신에게 줄 가슴 가득한 사랑이 있지요.
생명의 길을 따라 사랑 가슴가득 담고 서로 행복하게 걸어가요.
댓글 2개
이원국
2014. 03. 13. 오후 12:05
정감이 넘치는 글 잘 배독하고 인사드립니다 평온한 일상되셔요^*
김현배
2014. 03. 13. 오후 05:10
사랑 가슴 가득 담고 행복한 동행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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