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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추억 만들어가요
안상인 2014. 06. 11. 오후 10:15
3539
안상인 2014. 06. 11. 오후 10:15
3539
처음엔
살가운 님으로 안겨 왔는데
무거운 님으로 울고 있네요
소나기로 비우라
사랑이 해후하네요
그래요 난 믿었죠
청아한 가슴이 숨쉰 언어로
욕심을 뺀 순정이 사랑할 줄을
이젠 당신께 말할래요
내가 사랑하고 있다고
귀여운 미소가 무언의 믿음을 주고
행복한 얼굴이 무한한 향기를 주어
감동하는 사이로 우리 진화해가요
두근거리는 가슴 차분히 가라앉히고
선물을 주면 감사로 받는
향기의 추억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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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상인
2014. 06. 11. 오후 11:33
사색의 창에 감동의 언어로 향기의 추억 만들어가요. 물음표 생각 속에 느낌표 가슴으로.
안상인
2014. 06. 12. 오전 10:28
고뇌한 촉이 살리는 향기로 땀흘린 맘이 촉촉한 감성으로 신실한 삶이 감격한 글로 동화되고 산화되고 승화됨을 알아야 한다 자연의 풍경을 진정한 글그림으로 창작하는 작가에게 있어.....
안상인
2014. 06. 12. 오전 10:33
팝의 전설 아바의 :I HAVE A DREAM을 듣다가 착상된 시향입니다 나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그게 무지개일지라도 무지개는 하늘의 약속이기에 삶을 태우고 생을 알때 까지 나를 달리고 우리로 만날때 까지 사색을 잠재워 시향기 날릴때 까지 믿음을 그려내 하늘에 올라갈 때까지 끝나지 않을 정(情)과 끝낼 수 없는 정(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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