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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놀이
그리움 2014. 07. 07. 오후 08:14
3550
그리움 2014. 07. 07. 오후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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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무친한 세상에
세들어사는 인생
멀고 멀은 사랑이야기
그녀의 얼굴에 웃음꽃 보따리
한아름 따다 나의 가슴에 뿌려놓고
기쁘다 춤추고 있네
나의 사랑 하나에 그녀를 담아
남 몰래 사랑노래 불러본다.
댓글 2개
청보리
2014. 07. 08. 오후 05:44
이렇게 한시절 지나갑니다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건가요 ㆍ
그리움
2014. 07. 30. 오후 07:28
사시사철 사랑주어야지요. 봄,여름,가을,겨울에 피는꽃들처럼 에델바이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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