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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내 기쁨

김문숙 2014. 07. 15. 오후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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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내 기쁨

           한은총 김문숙

언제나 그대는  아름다워  

때마다  때마다

더욱

더   


새 아침

새 풀향 

새로 피는 꽃처럼

나날이  더 곱고  향기로운

그대

그대를 가득 품어야

달아난다. 

나의   온갖  냄새

댓글 8개

안상인 2014. 07. 15. 오후 05:18

믿음으로 안은 향기 사랑으로 익어가서 소망이 탐스런 열매랍니다 주님의 향기가. 늘 주 안에서 품은 시향이소서.

김문숙 2014. 07. 15. 오후 11:07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안상인 시인님 먼저 저에게 축복을 보내 오셨으니 저에게도 축복이 되게 하시고 또한 주께서 갑절로 돌려 갚아 드릴 것입니다

박종영 2014. 07. 16. 오후 02:19

가슴안에 품으면 빛이 나고 온갖 세상의 냄새가 달아나는 주님의 향기, 축복을 함께합니다. 건필하세요, 한은총 시인님/

김문숙 2014. 07. 17. 오후 10:52

위에 계신 분이 더 기뻐하시겠읍니다. 존경하는 박종영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더욱 많은 축복을 나누시게 되기를

문태성 2014. 07. 21. 오후 06:09

감사가 폴 폴~ 향기가 풀 풀 납니다.

김문숙 2014. 07. 23. 오후 06:20

문태성 시인님 감사 합니다. 무슨 냄새든 맡아 본 사람이 알지요. 위에서 역시 또 웃고 계시겠네요 ㅎㅎ 더욱 많은 기쁨 나누시기를

김현배 2014. 07. 26. 오후 09:24

날마다 새로워지는 향기로운 움직임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문숙 2014. 07. 31. 오전 08:54

답늦어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김현배 님 핵심을 잘 잡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향기뿜는 오늘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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