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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리움 2014. 12. 16. 오전 07:55
3689
그리움 2014. 12. 16. 오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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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그리움
그리웁고 그리워, 그리워하다.
만나면
설레인 그 고백을 하지 못하고 두근 두근
그리운 만큼 떨리는 아쉬움
돌아오면 다시 그립디 그리운 그리움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또 만날 날들의 상상속에 희망의 애틋함
다시 만나는 날
서로 가슴과 가슴이 스며들어
떨림 없는 아름다운 행복이었으면...,
댓글 3개
김완복
2014. 12. 16. 오전 10:20
그리움의 안타까움이 묻어 나네요. 그러나 시간은 차 암 빨리 지나갑니다. 또,새로운 그리움의 향연을 펼치며 아쉬움 지우는 날이 오기를
이경숙
2014. 12. 16. 오후 12:21
우리 모두는 그리운 만큼 아쉬움도 너무 커서 그리움의 여운의 미련이 항상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 같아요.
이역사
2014. 12. 21. 오전 10:38
그리움은 내 가슴을 애태우네 그립다 못해 타 버린 마음은 하얀 마음으로 텅 빈 가슴만 남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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