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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히 사랑한 꽃대 피우기

이춘영 2015. 05. 01.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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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열히 사랑한 꽃대 피우기

- 춘영 -


내가 사랑 했던 사람아

그 사람 ,  어디


사랑은 강물처럼

흐르고 흘러


내 곁에

그림자 들인

개짖는 소리 들린다 .


내 곁에 남아 있는 것은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은


이제사 내가 사랑할 사람


유월에 웃음 머금고

나를 향해 웃어 주던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

그 생각과 꿈은 함께 커져가고


열열히 사랑한 만큼

사랑은 커져가고

내 마음도 커져가고 ......



댓글 1개

저녁놀 2015. 05. 02. 오전 07:43

무한한 사랑을 받고 크면 사랑받는 현상이 나타 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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