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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히 사랑한 꽃대 피우기
이춘영 2015. 05. 01. 오후 12:22
3824
이춘영 2015. 05. 01. 오후 12:22
3824
열열히 사랑한 꽃대 피우기
- 춘영 -
내가 사랑 했던 사람아
그 사람 , 어디
사랑은 강물처럼
흐르고 흘러
내 곁에
그림자 들인
개짖는 소리 들린다 .
내 곁에 남아 있는 것은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은
이제사 내가 사랑할 사람
유월에 웃음 머금고
나를 향해 웃어 주던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
그 생각과 꿈은 함께 커져가고
열열히 사랑한 만큼
사랑은 커져가고
내 마음도 커져가고 ......
댓글 1개
저녁놀
2015. 05. 02. 오전 07:43
무한한 사랑을 받고 크면 사랑받는 현상이 나타 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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