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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글 : 박동수
사모의 빛일까사랑의 빛일까겹겹이 토해내는 붉디붉은뜨거운 열정의 꽃
누가 있어 너를 미워 할까누가 있어 꺾어낼까 두려움에가시를 세워야 하는 운명화려함보다고독의 꽃이여
20150520
뜨거움에 꺽을수있는 꽃이 장미가 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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