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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박동수 2015. 05. 18. 오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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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글 : 박동수
 

사모의 빛일까
사랑의 빛일까
겹겹이 토해내는 붉디붉은
뜨거운 열정의 꽃


누가 있어 너를 미워 할까
누가 있어 꺾어낼까
두려움에
가시를 세워야 하는 운명
화려함보다
고독의 꽃이여


               20150520

댓글 1개

곽기영 2015. 05. 19. 오후 02:41

뜨거움에 꺽을수있는 꽃이 장미가 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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