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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같은 말이 있다

송성헌 2015. 05. 26. 오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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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말씀이 모두 옳지만

때론 내 마음에

꿈의 말이 더 옳고


사회가 가진 제도와 법률이 옳지만

때론 마음에서 솟아난

씨앗 같은 말이 더 옳을 때가 있다


그러므로

아버님 말씀에 어긋나 있다고,

실망해 하거나

사회 모범생이 아니라고

주눅이 들어 살지 마라


때론 꿈으로 살아야 할 때가 있고

때론 씨앗 같은 말로

살아야 할 때가

있으리니,

댓글 1개

문희 2015. 05. 27. 오후 11:45

옳은 마음가짐이라면 제도나 법이 불 필요하겠습니다. 씨앗, 잘 어울리는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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