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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

이춘영 2015. 06. 13. 오전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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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분리수거


지나간 과거의 쓸데 없는 자존심

말못한 양심의 가책

쌍방이 바뀐 과실

이런 쓰레기도 분리수거 할수 있다 .

재활용품을 재활용할 방안으로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

하루에 한번 , 종이 , 프라스틱

비닐 , 병 , 깡통

여름에는 음식물 찌꺼기 등

나중에 쓸거란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고 과감히 쓸모없는 것들을 버린다 .

아이들이 쓰던 책과 용품 ,

아빠들이 쓰던 옷과 신발 ,

엄마들이 쓰던 핸드백과 여러가지 ,

분리수거를 잘 한 날은 여러모로

마음이 가벼워 뭔가 가뿐해진 느낌이다 .

댓글 1개

문희 2015. 06. 14. 오후 04:40

불필요한 과거는 과감히 배출하고 꼭 필요한 것만 재활용하는 지혜. 저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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