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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씀

이춘영 2015. 08. 05. 오전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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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의 말씀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

위로의 말씀이 생각 난다 .

내가 받은 것은 네가 받은 것이고

내가 해본것은 네가 해본 것이다 .

사람이 못났다가 잘났다가 하며

살아가고 , ( 잘못과 잘됨으로 )

남을 이르는 말로 서로의 마음을

상하지 마라 .

우리는 가끔 위기를 겪어

아이처럼 낮아지고 , 잘못된 말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만

또한

우리가 높아져 큰 사람이 되면

서로를 위한 답을 내어

서로에게 위로로 상처를 낫게 한다 .

시간이 조금 다를뿐

상처와 위로는

다 한사람이 내는 것이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5. 08. 05. 오전 03:37

집중력 방해로 피해를 입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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