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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한 사랑

이춘영 2015. 10. 03. 오후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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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한 사랑


바람이 났다

돌아 다닌다

수많은 힘든 사람들의 영혼이 모인곳

길에서 연약한

사람들의 쓰러지는 우울

그런 사람들은

밝음이 어두움이

별 소용이 없다 .

자연에 하늘에 울분을 터트린

사람때문에

세상이 엉망이 되어 버렸는데

원인없는 이유는 없다 .

땅이 되받아

천재지변이 우리를

놀라게 하고

변해버린 질서에

운분이고 뭐고가 없이

무서운 예고에

어떻게 해야하나

두려움에 휩싸인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5. 10. 04. 오후 11:05

제발 또 다른 나에게 병이 깊어 보이지 않고 어지럽거든 병원에서 진찰 받고 약먹어서 낫기를 바래... 너를 위해 내가 보이지 않고 찾을수 없어 내 곁에 오지 못하잖아 그게 병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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