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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한 사랑
이춘영 2015. 10. 03. 오후 09:49
4018
이춘영 2015. 10. 03. 오후 09:49
4018
길에서 한 사랑
바람이 났다
돌아 다닌다
수많은 힘든 사람들의 영혼이 모인곳
길에서 연약한
사람들의 쓰러지는 우울
그런 사람들은
밝음이 어두움이
별 소용이 없다 .
자연에 하늘에 울분을 터트린
사람때문에
세상이 엉망이 되어 버렸는데
원인없는 이유는 없다 .
땅이 되받아
천재지변이 우리를
놀라게 하고
변해버린 질서에
운분이고 뭐고가 없이
무서운 예고에
어떻게 해야하나
두려움에 휩싸인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5. 10. 04. 오후 11:05
제발 또 다른 나에게 병이 깊어 보이지 않고 어지럽거든 병원에서 진찰 받고 약먹어서 낫기를 바래... 너를 위해 내가 보이지 않고 찾을수 없어 내 곁에 오지 못하잖아 그게 병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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