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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젖어 기다림에 젖어 ......
이춘영 2015. 11. 22. 오전 10:53
4155
이춘영 2015. 11. 22.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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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젖어 기다림에 젖어 ......
그대
수고로운가 !
저 하늘에 달도 별도
잠을 자고
피로가
풀리련만 ......
그대
눈떠야 하는 시간에
귀에 들리는
일상의 평화로움이
그대 눈꺼풀을
올리고 ,
꿈같은 세계가
오고 있음을
기다리는
작은
소년의 기다림 .
댓글 1개
김성훈
2015. 11. 22. 오전 11:30
알수없는 애잔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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