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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추억 . 그리고 나하나 ......
이춘영 2015. 12. 20. 오후 04:05
3941
이춘영 2015. 12. 20. 오후 04:05
3941
기억 . 추억 . 그리고 나하나 ......
여린 자국마다
멍자욱
몸살로 앓고 보면
열로 들끓어
온몸이 빨갛다 .
어릴땐 홍역이었지만
지금은 열병인가 !
가거든
기별 있거든
말없이 행복 하라고 ......
부르거든
기별 있거든 ......
한없이 행복 하라고 ......
추억 속에 시간을
동심원에 시간을
기억 하라고 ......
댓글 1개
이춘영
2015. 12. 20. 오후 04:10
나하나부터 시작한 많은 것들이 있다 . 나하나부터 보던 아름다운 것들과 나하나부터 듣던 많은 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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