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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진하게 한번은 여리게 ......

이춘영 2015. 12. 31. 오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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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진하게 한번은 여리게 ......


우리 머리속 생각이

왜 이리 흩어지는지


한번은 진해게 한번은 여리게......


프랑스에 테러가 났다는

보도가 들려와도



이먼곳까지는 느껴지지 않치만

얼마나 서로 대치상황이

극열했는지는 상상이 간다 .


단체에서 모두의 의견을 수렴할때는

모두의 의견이 일치된 것만을

가지고 , 비슷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내하나의 의견을 모두에게

검증 받을때는

나의 신용도를 믿지 않는다면

충돌과 대치 상황은

일어날수 밖에 없다고 본다 .


인터넷 채결권이 높아지고

가치있는 물건을 싼값에

사고 싶은 수요자들이

몰려드는 곳에서 , 그렇게

몇시간을 시루다보면

온몸에 힘이 빠져 나간듯이

정신이 없다 .

재정립을 하고 재충전을 할시간이

필요하고 , 요즘은 집안에서

육아 양육하며 , 노동을 하는

이중적인 일들을 처리해 나갈만큼

당차고 ,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


옛날말들은 귓전에 들려올뿐.

여린 눈을 들어 주변을 바라본들 ,

느껴지는 것이 있으랴 !

재충전을 걸지고 , 진한 눈으로

재도전의 삶을 살아야지 ......






댓글 2개

이춘영 2015. 12. 31. 오전 09:31

사람도 은밀히 따지면 동물과에 속한다 .포유동물이며 , 새끼를 낳고 살아간다 .지능이 있어서 함께 생활하고 말로 의사전달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여 , 음식을 끓여 먹고 , 주변을 청결히 할줄 안다 . 듣기 싫은 말을 자꾸 귓속에 넣는다면 열받은 인간은 동물이 되어가고 어떤 불상사가 일어 날지 모른다 . 우리모두 내말을 꼭 넣고 싶은 상대에게 천사 같다고 말을 도착시키는 성도착증 환자에서 벗어나 , 함께해도 서로를 보고 이야기 나누는 중요한일할때 성도착증을 부리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할것이다 .

김문숙 2016. 01. 01. 오후 01:27

예 좋은 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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