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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 새해 축복의 한 말씀 (2016.1.1.)

김문숙 2016. 01. 01. 오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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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축복의 한 말씀(2016.1.1.)


      한은총 김문숙

이미 벌써 준비가 잘 되어진
존경과 사랑 가득한 그대에게도
아직도 미처 뭘롤라 헤메이는 얼석은 나에게도
새해의 첫날은 밝아 오고

함께 새해를 맞는 그대들에게 
또 자신 스스로에계    
자비와 전능 주의 축복이 있을지라
기쁨으로 축복하오니 .

축복은 사람에게 주어진
인류 공통의 복된 말씀이요
아무라도 뺏을 수 없는 신께 부여받은
인간의  가장 좋은 권능일지라.
새해
강건 평강 화목 거룩함 부요와 만사 형통 
지혜와 지식의 풍요와 풍성함
재능의 대성으로
조상이 빛나고 자신이 기쁘고 후손이 잘되어지는
주의 손이 베푸시는  온갖 좋은  복을 누리소서

은하의 뭇별들이 자리를 지켜 운행하는 가운데   
낮의 해와 밤의 달 새벽의 별이
온갖 만물과 사건들이 그렇게
축복의 강으로 풍요롭게 넉넉하게 흐르시고
피와 물과 진액과 모든 기관과 조직들이 
복으로 복으로 둘러 싸이어 //
간데 마다
인생의 기쁨이요 행복이요
하늘과 땅의 많은 감격을 이루소서 

댓글 6개

이춘영 2016. 01. 01. 오후 01:51

새해 축복의 말씀 감사 합니다 .

김문숙 2016. 01. 01. 오후 02:14

존경하는 이춘영 시인님 제게 주시 말씀이 또한 축복이십니다. 감사드려요

박종영 2016. 01. 01. 오후 07:05

하늘과 땅의 감격으로 올 한 해, 모두가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김문숙 2016. 01. 01. 오후 10:32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예 시인님도 그리 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춘영 2016. 01. 04. 오전 06:56

과찬의 말씀 입니다 .글속에서 시인님들의 변호와 뜻있는 나날을 함께 맞이 하고 싶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는 시인들이 부자라고 합니다 . 욕심없는 마음에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

김문숙 2016. 01. 10. 오후 02:57

거듭 축복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더욱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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