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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온 내 나라
이춘영 2016. 01. 01. 오후 02:11
3904
이춘영 2016. 01. 01. 오후 02:11
3904
지켜온 내 나라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
우리 조상때부터
배워온 말과 따뜻한 마음
생각하는 습관
사랑하는 방식
흔들리지 않는 청춘이
어디 있으랴 !
흔들어 놓고
제자리 찾느라 바쁜
내 나라 지키기 .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놓고 책임감없이
죽어버리기엔 , 목숨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
여지껏 이어온
좋은 습관들을 , 꽁꽁묶어
두지말고 , 적당한 시기에
물들여 , 새 창조하는
곳에 , 관심을 쓸어 넣기로 했다 .
댓글 2개
김문숙
2016. 01. 01. 오후 02:14
예 귀한 말슴 감사드립니다.
이춘영
2016. 01. 02. 오전 11:18
문숙님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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