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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온 내 나라

이춘영 2016. 01. 01. 오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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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온 내 나라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


우리 조상때부터

배워온 말과 따뜻한 마음

생각하는 습관

사랑하는 방식


흔들리지 않는 청춘이

어디 있으랴 !

흔들어 놓고

제자리 찾느라 바쁜

내 나라 지키기 .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놓고 책임감없이

죽어버리기엔 , 목숨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


여지껏 이어온

좋은 습관들을 , 꽁꽁묶어

두지말고 , 적당한 시기에

물들여 , 새 창조하는

곳에 , 관심을 쓸어 넣기로 했다 .

댓글 2개

김문숙 2016. 01. 01. 오후 02:14

예 귀한 말슴 감사드립니다.

이춘영 2016. 01. 02. 오전 11:18

문숙님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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