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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위에 돌로 집짓기 .
이춘영 2016. 01. 04. 오후 02:26
4246
이춘영 2016. 01. 04. 오후 02:26
4246
바위위에 돌로 집짓기 .
바위위에 돌로 집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던
님은 어인일로
또 ,
딴곳에 그렇게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시는가 !
어허이
서러워 눈물만 앞치마에
마를 날이 없건만
어느 누구하나
그런 사정을 알아 주는 이 없네......
사랑은 내리 사랑이랬다고
아이는 또 낳으면 사랑 받는 것 .
사람의 능력은 한계가
있거늘 , 내 사랑에도 한계가 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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