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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송성헌 2016. 01. 11. 오전 07:53
3964
송성헌 2016. 01. 11. 오전 07:53
3964
믿음보다 더한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내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거다
그런데 믿음은 -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처럼
믿는 거다.
믿었으므로
이웃들이 다 내게로 돌아온다.
믿었으므로,
내 것도 다 이웃들에게 건너간다
댓글 4개
문태성
2016. 01. 11. 오전 09:20
새해 주시는 격언입니다.
송성헌
2016. 01. 11. 오후 07:52
감사합니다
문희
2016. 01. 16. 오후 01:46
유쾌한 인터렉티브!!!
송성헌
2016. 01. 17. 오후 08:5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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