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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목 29회까지가 1부입니다.
댓글 1개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부 전체를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단편으로 읽어 보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해서 읽어보니 스토리가 더욱 생생하고 두 분의 만남과 인연 맺어짐이 준비되어 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런 사랑... 누구나 꿈을 꾸지만 경험하고 소유하는 것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만인을 살린 공덕이 있어야 될 터이고... 너무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에 감동과 설렘을 오랫만에 느낍니다 인생의 8 고 가운데 생노병사, 애별리고, 원증회고,구부득고, 오음성고... 사랑하는 사람 보지 못하고 헤어져야 하는 아픔이 절절하게 잘 표현되어 어느 날은 자세도 얼음이 되어 저리고 전기가 와도 몸을 미동도 하지 못한 채 숨 죽이며 집중이 되더군요 사랑한 만큼 갔던 길 되돌아 나올 때 아픔은 이루 형용치 못 하리라는 ... 행복했던 시절 칼 끝에 묻힌 달콤한 꿀을 먹을 때의 기쁨과 환희 그리고 예리한 칼날의 베임, 쓰라림, 처절한 이별의 고통 표현이 서툴러 느낌을 다 표현하지 못 하지만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염원이 다 녹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다리며 새 글 올라오길 바라며 자주 들어와서 확인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선남선녀의 사랑얘기가 흥미진진입니다 드라마,영화 구성해도 대박예감입니다 작가선생님~~ 긴 글 올려주셔서 독자입장에선 즐겁고 행복한 기디려진 시간이었지만 창작하시느라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속히 새 글 올려 주세요 책으로 나와도 참 좋겠네요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주세요 지극한 존졍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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