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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성 2016. 11. 17. 오후 04:11
3778
문태성 2016. 11. 17. 오후 04:11
3778
<낮은 음자리>-------------------榮鹿 문태성
누구리오
우리를 주관하는 자.
입술의 아첨은 혀를 깨물고
악인은 날뛰어
높힘을 받으려 하건만.
목소리 높여도
조율이 두려워라
의인은 하나도 없나니.
약속 하나 지키려면
낮은 음자리로
돌아가 앉으려.
누구리오
우리를 주관하는 자.
입술의 아첨은 혀를 깨물고
악인은 날뛰어
높힘을 받으려 하건만.
목소리 높여도
조율이 두려워라
의인은 하나도 없나니.
약속 하나 지키려면
낮은 음자리로
돌아가 앉으려.
댓글 2개
문희
2016. 11. 22. 오전 09:58
멜로디나 고음의 화려함도 전곡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려면 묵직한 저음의 뒷받침이 중요하듯이 귀한 충고로 생각합니다.
문태성
2016. 11. 22. 오후 02:42
작지만 소중한 실천 노력해 보려하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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