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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찬란한 영광

김현배 2017. 01. 31. 오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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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저녁 놀 아침의 찬란한 영광 모두가 기억할 수 없는 저 먼 데서 오고 아무것도 모르는 이 생애 참으로 비참하구나 비참하구나 나의 오랜 손님은 언제쯤 오려나 아직 나의 날은 오지 않았는데 다시 한번 불러본다 붉게 물든 저녁 놀 아침의 찬란한 영광 이제야 일어서는 나의 육신은 또 다른 또 다른 전혀 다른 세계로 문득 어디선가 큰 북소리가 울리고 - 20170131

댓글 1개

문희 2017. 02. 07. 오전 08:54

반드시 찬란한 아침이 오리라 믿습니다. 반가운 손님과 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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