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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
송성헌 2017. 03. 14. 오후 08:22
3071
송성헌 2017. 03. 14. 오후 08:22
3071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어 좋다
강도 만난 사람의 상처를
붕대로 싸매주고
병원에서 며칠 더 치료 받게 해준다
웃 마을 사는 사람을
달구지에 태우고 내려와
투표하러 가게 하고
아랫 마을로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 준다
이웃을 보고 외면하지 않는다
따뜻하다
댓글 1개
문희
2017. 03. 16. 오전 08:43
정말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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