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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

송성헌 2017. 03. 14. 오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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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어 좋다


강도 만난 사람의 상처를

붕대로 싸매주고

병원에서 며칠 더 치료 받게 해준다


웃 마을 사는 사람을

달구지에 태우고 내려와

투표하러 가게 하고


아랫 마을로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 준다


이웃을 보고 외면하지 않는다

따뜻하다

댓글 1개

문희 2017. 03. 16. 오전 08:43

정말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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