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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물지 않은 태양도 / not went sun also
김현배 2017. 08. 05. 오전 10:40
2187
김현배 2017. 08. 05.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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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름다운 연못가엔
언제나 여인들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언제나 여인들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푸르고 푸른 초원위엔
아이들이 뛰어노는구나
아이들이 뛰어노는구나
아, 그리워마지않는 내 사람아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저 높은 곳을 향해
함께 가야 할 사람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저 높은 곳을 향해
함께 가야 할 사람
아직 저물지 않은 태양도
그저 우두커니 기다리지는 않는 것처럼
그저 우두커니 기다리지는 않는 것처럼
우리들의 인생도 분명
밝은 빛이 비추어질 것이니
밝은 빛이 비추어질 것이니
마치 휴일의 한가한 공원처럼
맑은 이슬이 반짝이는 아침에도
맑은 이슬이 반짝이는 아침에도
우린 쭉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 20170803
at small beautiful lake side
always womans waiting someone else
always womans waiting someone else
blue blue fields
children runs
children runs
Ah, longing my love
as always
we go to that high
together together
as always
we go to that high
together together
not went sun also
not so waiting just
not so waiting just
our life certainly
bright light will shine
bright light will shine
like holiday comfortable park
clean dew twinkling morning
clean dew twinkling morning
we always love, love
love
댓글 2개
백원순
2017. 08. 05. 오후 03:09
like holiday comfortable park clean dew twinkling morning 언제나 휴일이고 그리고 편안한 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다면 the earth 도 우리의 안락한 공원이 되겠지요.
김현배
2017. 08. 05. 오후 04:10
재미있습니다. 흙이라 흠. 흙길을 밟아보지 않은지가 꽤 되었네요 저는 정말 흙길을 밟아보고 싶답니다 감사합니다. 백원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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