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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백원순 2018. 04. 30. 오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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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백 원 순


 


 


공부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사랑을 하는 것이

더 힘들다



댓글 3개

김민재 2018. 05. 03. 오전 09:12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공부는 파고들수록 조금이라도 늘지만 사랑은 집착할수록 힘들어 지니 달리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백원순 2018. 05. 03. 오후 02:27

사랑 없는 공부도 힘이 들 것 같고 공부 없는 사랑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둘을 합친 것이 '시'나 예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 시는 Herman Hesse의 \"지와 사랑(Narcissus and Goldmund)\"에서 제목을 가져와 저의 생각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희 2018. 05. 09. 오전 10:29

명언입니다. 공부, 사랑 모두 중요한 과제이니 훌륭한 예술 작품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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