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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김용호 2018. 09. 30. 오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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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김용호 오늘이란 의욕이 있는 한 낮과 밤이 있지 낮은 일을 하도록 있는 것이며 밤은 편히 쉬라고 있는 것이며 또한 생각하라고 늘 내 곁에 있지 오늘이란 의욕이 있는 한 낮과 밤이 있지 낯은 사람다운 사람이 되도록 있는 것이며 밤은 사랑다운 사랑을 속삭이라고 있지

댓글 2개

김민재 2018. 10. 04. 오전 10:37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야 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시인거 같습니다.

문태성 2018. 10. 04. 오전 11:09

사랑을 속삭이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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