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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이

김용호 2018. 10. 09. 오전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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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이 김용호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당신 마음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런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불안 때문에 아려야 한다는 것이 안쓰럽습니다. 붙잡을 틈도 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 당신 입술사이에서 새어나오는 \"우리는 왜?\" \"이제 언제\"라는 그 물음이 무의미하게 기약 없는 이별이 되고 당신 마음이 아쉬움에 머물 생각을 하니 제 마음 또한 아립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18. 10. 11. 오전 09:23

아쉬움과 그리움없이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인생을 조금 더 잘 사는 방법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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