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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납니다

김용호 2018. 12. 06. 오전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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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납니다 김용호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골고다의 거친 언덕길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시면서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조롱당하실 때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지칠 대로 지치셔서 손과 발목 못 박히실 때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허리에는 굵은 창이 찔렀을 때 피 흘리시면서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보배로운 피 흘리며 돌아가신 예수님만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댓글 1개

문희 2018. 12. 13. 오후 03:14

십자가의 길이 생각나는군요. 국민과 세계인을 속이며 살아가는 이들... 사상은 다양한 삶의 목적과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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