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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김용호 2019. 03. 01. 오전 02:31
517
김용호 2019. 03. 01. 오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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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김용호
방긋 웃는 꽃들이 향기로
얼굴 내미는 3월
나도 향기로운 그리움 내 밉니다.
우듬지에 핀 진달래 꽃향기 내미는 3월
향기로운 당신의 그리움 내밀면
나는 꽃처럼 예쁜 마음으로 맞이하렵니다.
꽃의 존재는 푸짐한 향기
꽃의 존재는 푸짐한 미소
우리는 꽃의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19. 03. 05. 오전 11:10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은 봄의 계절임이 분명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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