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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일 보자
박종영 2019. 05. 08. 오후 02:52
639
박종영 2019. 05. 08. 오후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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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김민재
2019. 05. 09. 오전 09:35
지나간 후회를 최소화할수 있는 일은 현재 최선을 다하는 일밖에 없는거 같아요.
박종영
2019. 05. 09. 오후 10:54
지난날은 언제나 다시 생각하며 후회를 하게 합니다. 그래서 반성이 있는가 봅니다. 푸른 오월, 가정의 달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문희
2019. 05. 13. 오전 10:32
그리움, 추억, 사랑.. 시간이 지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보람있는 삶에 대한 고민도 하고 뛰어드는 용기도 내면서 살아가야지요.
강주화
2019. 05. 14. 오전 11:29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형제우애함이 가장 큰 행복이라 했는데.... 이제는 소통할 수 없는 어머니를 보며 젊은 날 곁에서 많은 얘기 나누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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