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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목련(山木蓮)
박종영 2019. 06. 01. 오후 03:12
660
박종영 2019. 06. 01. 오후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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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문희
2019. 06. 02. 오후 01:06
아름답고 하얀 산목련이 희망을 줍니다. 맑은 미소와 빨간 입술로 녹음 속에서 속삭입니다. 바른 길을 갈 것이라고...
박종영
2019. 06. 03. 오후 01:33
갓 시집온 새색시의 모습이 곧 유월의 산목련입니다. 감사합니다. 문희님.
김민재
2019. 06. 04. 오전 10:21
산목련의 아름다운 자태에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매력이 넘치는거 같습니다.
박종영
2019. 06. 06. 오전 11:06
산목련이 환하게 피어, 오솔길 가는길을 밝게 안내합니다. 감사하니다.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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