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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도

선미숙 2020. 04. 10. 오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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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도 선미숙 마음 열고 활짝 웃으니 노래하며 안긴다. 달콤한 입맞춤에 가슴까지 뜨거워라. 무엇이 부러우랴 이렇게 좋은 시절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눈물 아니 흘리리.

댓글 1개

김민재 2020. 04. 10. 오후 02:33

마음이 평온하다면 무엇이 나를 괴롭힐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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