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하고 싶은 말
선미숙 2020. 04. 27. 오후 11:33
544
선미숙 2020. 04. 27. 오후 11:33
544
하고 싶은 말
선미숙
묻지 마세요.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무것도,
그냥
보이는 대로 보세요.
보태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그게 전부라 생각하세요.
꾸밀 줄도 모르고
포장할 줄도 모르는
그게 나다운 거라 여기며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댓글 1개
김민재
2020. 04. 28. 오후 04:52
묻는다는 것은 관심의 표현인데도 왜그리 피하려고만 했는데 후회되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