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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김강호 2020. 09. 29. 오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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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김강호 그리움 문턱쯤에 고개를 내밀고서 뒤척이는 나를 보자 흠칫 놀라 돌아서내 눈물을 다 쏟아내고 눈썹만 남은 내 사랑

댓글 1개

김민재 2020. 10. 06. 오후 09:58

초생달을 보면 눈썹을 떠올리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감성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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