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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 休息 )
천숙녀 2021. 01. 07. 오전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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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숙녀 2021. 01. 07. 오전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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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休息)
‘잊어라!’하지 않아도 잊어야 했다
별로 뜨고 이끼로 덮여
해묵은 기억들까지…
당신인 듯 잊지 못하게 하는 것들
세상의 인연(因緣)조각들
한 장씩 걷어낸다
댓글 7개
천숙녀
2021. 01. 07. 오전 06:37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사색의 향기 글 몇 년 동안 받기만 하다가 회원으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가입을 하고 문학의 향기에 작품을 올리며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박종영
2021. 01. 07. 오후 02:17
세상의 인연에 대하여 환영합니다. 좋은글 머물다 갑니다. 건승하십시오.//
정채균
2021. 01. 07. 오후 08:48
잊지 못할 휴식터에 오셨으니 문우의 정을 나누길 원합니다^^
김민재
2021. 01. 07. 오후 11:07
휴식은 늘 있어야 하는 운동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천숙녀
2021. 01. 08. 오전 06:11
고맙습니다 박종영 시인님! 종종 뵙겠습니다
천숙녀
2021. 01. 08. 오전 06:12
정채균 시인님!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종종 뵙겠습니다
천숙녀
2021. 01. 08. 오전 06:2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휴식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 고맙습니다 김민재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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