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우리가 함께 하는 동안/김용호
김용호 2021. 01. 09. 오전 12:46
703
김용호 2021. 01. 09. 오전 12:46
703
우리가 함께 하는 동안
김용호
놓쳐버려서는 안될 인연을 위해
당신께 내가 드릴 사랑을 배열하렵니다.
당신 마음속에 나로 인해 좋은 경험이
햇살처럼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는 동안
바닷가의 잔잔한 파도처럼
호수 안에 잔잔한 물결처럼
우리의 마음과 마음사이 즐거움이
노상 일렁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개
천숙녀
2021. 01. 09. 오전 12:52
우리가 함께 하는 동안 - 우리의 마음과 마음사이 즐거움이 노상 일렁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일렁이면 좋겠습니다 김용호 시인님! 좋은작품 만나고 갑니다
정채균
2021. 01. 11. 오후 08:11
나도 당신 마음속에 물결이 되고 싶어요^^
김민재
2021. 01. 12. 오전 12:02
우리라는 단어는 늘 정겨운 느낌을 주는거 같습니다.
문희
2021. 01. 12. 오전 11:17
잊을 수 없는 마음과 마음이 항상 일렁이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