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동백꽃처럼/김용호
김용호 2021. 01. 29. 오전 02:10
501
김용호 2021. 01. 29. 오전 02:10
501
동백꽃처럼
김용호
주워진 영원 그 안에
영혼을 바쳐
동백꽃이
새삼스럽게 핀
이른 봄
나도 마음에
선홍빛 꽃을 피우며
동백꽃처럼
미소짓는 보람 된
삶을 살아보렵니다.
댓글 2개
천숙녀
2021. 01. 29. 오전 09:54
김용호 시인님! 인사드립니다 한민족독도사관 관장 천숙녀입니다 부족한 저의 작품을 15편이나 역어 주셔서 감격스러웠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나도 마음에 선홍빛 꽃을 피우며 동백꽃처럼 미소짓는 보람 된 삶을 살아보렵니다. 저 도한 보람된 삶 살아가겠습니다
김민재
2021. 02. 01. 오후 11:13
동백꽃처럼 단단하고 단아한 모습도 없는거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