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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송성헌 2021. 02. 22. 오전 09:55
537
송성헌 2021. 02. 22. 오전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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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북극성 쌍둥이별이
모두 사이좋게 웃으며
빛나는 밤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의 어느 마을 아이들도
지금쯤은
저 별을 보고 있겠지
저녁을 먹고 난 한국의 아이들도
사이좋게 떠있는
별을 보고 있다.
물러날 건 물러나면서
받아들일 건 더 받아들이면서
서로 상대를 위한 빛이 되어
편안한 하늘이 되었다.
별똥별이 또 하나 떨어진다.
댓글 4개
정채균
2021. 02. 22. 오후 05:02
시골에 밤이 깊으면 이불 뒤집어 쓰고 듣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방송 유일한 친구가 되어준 소통 수단이었지요.
김민재
2021. 02. 22. 오후 11:45
별밝은 밤 하늘의 축제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된느거 같습니다.
김민재
2021. 02. 22. 오후 11:46
별밝은 밤 하늘에 축제에 함께 하고 싶네요.
문희
2021. 02. 24. 오후 08:52
서로 별을 바라보며 가깝게 새로운 미래를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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