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동반 / 천숙녀

천숙녀 2021. 02. 23. 오전 04:23
453
동반 / 천숙녀 ​ 춤을 출 때는 같이 나울거리고 땡볕에서는 우리 함께 땀 흘리고 묏바밤 불어 오는 날 함께 시원하기를 . . .

댓글 1개

김민재 2021. 02. 23. 오후 11:38

함께라서 즐거운 이유는 지독한 고독을 겪어본 사람이어야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