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우리 사랑 / 천숙녀

천숙녀 2021. 02. 27. 오전 05:03
558
우리 사랑 / 천숙녀 사랑도 넘치는 일 넘치면 깨질 거야 조금은 모자라게 조금은 또 서운하게 언제나 그 정도까지만 채워주고 덜어내고 평범하게 느끼지마 육십억이 넘는 세상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당신을 만난 거야 쇠밧줄 인연인거야 터 잡아 사는 우리

댓글 1개

김민재 2021. 03. 01. 오후 10:39

우리라는 말이 비로서 사랑을 완성시켜주는 것이 아닐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