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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

송성헌 2021. 03. 05. 오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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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에 나누고 도와주는 정이 있는데

이 문화를 일상에서 볼 수 있다면

이웃들도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겠지

 


부채로 따지면 곧 일 천조 국이 되는데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완만하게 줄일 수 있다면 후손들의 짐을 덜 수 있다.


미세 먼지는 꼭 초 미세 먼지와 같이 낀다. 

 

미세 먼지가 많을 때는

멀리 산이 

볼 수 없을 정도로 뿌였는데, 

 

화력 대신 원전을 쓰거나

친환경 에너지를 쓰게 된다면

미세 먼지도 좋아져서

저 산 위에 높이 뜬

그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지

댓글 1개

김민재 2021. 03. 05. 오후 11:16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는 일은 선대에서 해야할 가장 큰 의무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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