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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천숙녀

천숙녀 2021. 03. 09.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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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천숙녀 새알 몰래 껍질 깨는 꽃 피우는 봄입니다 결빙 푼 양지 녘엔 사금파리 금빛 햇살 지금쯤 그대 뜰에도 움이 트고 있겠지요

댓글 1개

김민재 2021. 03. 09. 오후 10:15

벌써 봄이 성큼 다온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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