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들풀 . 1 / 천숙녀

천숙녀 2021. 03. 22. 오전 03:03
521
들풀 . 1 / 천숙녀 그 누가 들풀에게 연약하다 말을 했나 혈 모으는 저 발가락 생명의 질긴 뿌리 팍팍한 표층을 걷고 일어서는 푸른 숨결

댓글 1개

김민재 2021. 03. 23. 오후 11:51

들품의 새록함은 큰 기대 작은 희망을 가기제 하는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