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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김용호

김용호 2021. 04. 04. 오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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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김용호 내 마음도 아름답고 향기롭게 꽃으로 피어나고 싶은 순간입니다. 봄날 꽃이 피는 아름다운 배경 속에 그대가 있어 더 아름답습니다. 꽃이 웃는 것은 어울림 되는 그대가 청아하게 미소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근거리는 내 마음은 꽃의 웃음과 그대의 미소에 도취되어 나지막이 소리내 웃고 싶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4. 05. 오후 11:03

봄은 늘 설레고 기쁘면서 아련한 그리움을 남겨두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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