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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꿈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01. 오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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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꿈 / 천숙녀 한 송이 눈물 꽃이 피어나는 수(手)작업 단단한 언어들 맷돌로 갈고 갈아 꿈빛과 괴리 사이로 비린내를 말린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03. 오전 10:17

그 느낌이 깊게 와닿을때 글보다는 느낌으로 공감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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